[민변의 활동] 비정규직 없는 일터와 사회를 위한 각계각층 1027명 선언 기자회견
- 201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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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게시판
비정규직 없는 일터와 사회를 위한 각계각층 1027명 선언 기자회견
글_전명훈
간사(민변 노동위원회)
지난 10. 8.(월) 오전 11시 30분, 대한문앞에서 ‘비정규직 없는 일터와 사회를 위한 10만 촛불행진을
시작하는 각계각층 1027명 선언 기자회견’이 개최되었습니다. 우리
모임에서는 권영국 민변 노동위원장이 기자회견에 참석하였습니다.
글_전명훈
간사(민변 노동위원회)
간사(민변 노동위원회)
비정규직 없는 일터와 사회를 만들기 공동행동에서는 10. 8.(월) 기자회견을 시작하여 매일 저녁 대한문앞에서 촛불문화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10. 27.(토) ‘비정규직 없는 일터와 사회를 위한 10만 촛불행진’때까지 일천만
서명운동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서명 바로가기 http://nodong.org/sign).
참석자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서 ‘2011년 전국의 살아있는 양심들이 모여 ’희망버스‘라는 기적을 만들었던 것처럼 우리는 오늘 이 촛불을 시작으로
우리 사회를 활활 타오르게 할 거대한 햇불을 태우고자 합니다. 절망과 분노와 슬픔을 벗어던지고 희망과
내일과 미래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꿈을 위해 함께 연대하는 행복한 촛불을 밝히려고 합니다. 이 작은 촛불이 10월 27일
서울에서 10만 명의 사람들이 함께 지피는 따뜻한 벽난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작은 촛불이 우리 사회를 바꾸는 뜨거운 용광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