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 밖의 민변]-일을 잘해야한다는 것을 법인의 제1가치와 전략으로 삼아

  • 200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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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일 잘하는 전문가 공동체로서의 로펌"이라는 제목으로 <시민과 변호사> 9월호에 실린, 양영태(법무법인 지평) 회원의 글입니다.


'변호사 천명 배출시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라는 기획 특집 중 한 꼭지이며, 분량상 여기에서는 양영태 회원의 글만 싣도록 하겠습니다.


<시민과 변호사> 9월호에 실린, "변호사의 집단화(한원규 변호사)", "변호사의 집단화-전문화 미디어로펌; 그 도전과 희망(법무법인 정세)", "전문변호사시대, 어떻게 엮어갈 것인가(신현호 변호사)"의 글을 함께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필자가 소속해 있는 법률사무소는 '법무법인 지평(Horizon Law Group)'이다. 이 글에서는 위 법률사무소의 설립과 운영을 통해 가지게 된 관점에서 '변호사의 집단화·전문화'내지 '다수 변호사 시대의 생존전략'에 관하여 몇 가지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법률시장개방 등의 문제는 그 환경을 예측하고 외국 로펌과의 제휴를 차근차근 준비해나가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수 변호사 시대가 과거에 비해 변호사들에게 어려운 환경임은 분명하지만, 열심히 일하고 고민하고 노력한다면, 생존의 길은 있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