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인터뷰] 그림자 같은 삶의 이야기, 윤인섭 변호사
-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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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마치고 돌아오면서 윤변호사님이 올해 몇이시더라 생각하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분명 56년생이라고 들었음에도 연세가 60이시라는 생각을 전혀 못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내가 하지 뭐‘라는 간단한 대답을 하지 못해 수 없이 고민하고 갈등하며 작은 일에도 존재를 드러내지 못해 안달하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만드는 젊은 오빠 윤인섭 변호사님을 만나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