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9_노동법률단체_성명_검·경은 금속노조 조합원들에 대한 무자비한 테러를 자행한 ‘노조파괴용병’들을 신속히 체포하고, 이를 사주한 갑을오토텍 대표이사 박효상 을 구속하라.

  •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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