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인권변론센터][보도자료] 민변 공익인권변론센터 개소 1주년 기념 행사
-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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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일시 및 장소 : 2017년 4월 19일 저녁 7시 민변 대회의실
○ 행사 내용 : 아래 첨부1. 행사 포스터 참조
(1) 설립 후 11개월 동안(2016. 5.~2017. 3.) 86건의 변론사건을 민변변론사건으로 정하여 수행하였고 1,100명이 남는 국민을 변론했습니다.
통신자료 무단수집 위헌 헌법소원, 국정교과서 취소소송 및 헌법소원,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손해배상 청구소송, 검정고시 출신자 교대 수시지원 제한 위헌 헌법소원, 블랙리스트 피해자 국가배상 청구 소송 등을 기획 또는 지원하였습니다.
*주요 공익인권변론 사건 내역(2016. 5.~2017. 3.)
(2) 공익인권기금, 국가보안법 기금, 표현의 자유 기금 등 변론기금 조성을 통하여 공익인권변론을 지원하였습니다. 향후 보다 안정적인 공익인권소송 수행을 위하여 민변 회원들이 기금 후원을 진행하였습니다.
(3) 시민을 위한 집회·시위 안내서 <말좀 해도 될까요?>를 발간하였습니다.(표지 참조)
이를 시민에게 무료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2016년 강남역, 구의역 참사 애도모임, 국정농단 촛불집회에서 우리는 평범한 시민들이 내 생각을 드러내고,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함께 이 사회를 위해 발언하여 사회를 변화시키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말좀 해도 될까요?>는 뭔가 문제가 있다고 느낀 평범한 시민들이 이 사회에 발언하고 싶을 때 무엇을 어떻게 챙겨야 하는지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하고, 미래의 시민영웅들에게 등불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며 만든 시민을 위한 행동 지침서입니다.
(4) 공익인권 연구와 소송 기획을 위한 연구기획팀을 운영하였습니다.
○ ‘집회의자유 연구모임’을 통해 집시법 주석서를 발간 예정입니다
○ ‘미성년자 건강보험료 연대납부의무 개선을 위한 기획팀’을 통해 미성년자에 대한 건강보험료 연대납부의무 부과로 인한 인권침해 개선을 위한 소송을 곧 제기 예정입니다.
○ 재일동포 지위개선을 위한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 로스쿨 공익인권소송 교재로 공익인권소송 사례집 <한국의 공익인권소송2>을 발간합니다.
○ 피의자노트 기획팀을 구성하여 형사절차 초기 수사과정에서 피의자의 방어권 보장을 위하여 일본에서 도입되어 일정한 성과를 거둔 ‘피의자노트’를 국내에 소개하는 계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5) 민변이 29년 간 쌓아온 공익인권소송 판결, 서면, 연구자료, 교육자료를 데이터베이스(DB)화하여 회원 누구나 변론에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도서관>을 구축하였습니다. 이는 향후 우리 사회 공익인권소송 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첨부
첨부 1. 민변 공익인권변론센터 1주년 행사 포스터
첨부 2. <말좀 해도 될까요?> 표지와 목차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
대표 유 남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