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인권변론센터][공동 취재요청] “인간 존엄의 최소한의 기준” 교정시설 과밀수용 집단 국가배상청구소송 기자회견 / 2024. 7. 18.(목) 오전 10시(국제 넬슨 만델라의 날), 민변 지하 대회의실
-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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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존엄의 최소한의 기준”
- 민주언론을 위한 귀 언론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위 그림은 이번 소송 대표원고 최인기씨가 본인이 수용된 교정시설에서 비좁게 잠을 청해야 했던 상황을 직접 그린 것으로서, 7-8명의 수용자가 2평 남짓의 공간(7㎡)에서 생활을 해야만 했습니다.
| “옴짝달짝하게 되어 마치 양계장의 A4용지보다 작다는 케이즈의 닭신세가 되어집니다. 21세기 한복판에서 영화 속의 외국 교도소를 생각하면 안 되지만 주면 먹고 접견 오면 잠시 빠져 나갔다가 다시 들어가는 가련한 신세였습니다.” - 전주교도소 수감 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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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시설 과밀수용 집단 국가배상청구소송 기자회견
민변 대회의실(서초구 서초대로46길 지하1층)
* 원고들이 겪은 과밀수용 상황을 시각자료 제작하여 기자회견에서 제시할 예정
*식순은 추후 변동될 수 있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 천주교인권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