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6_민변_논평_한덕수 권한대행의 대국민담화에 대한 긴급논평_오늘 회피한 책임은 내일 민주주의의 반란자라는 낙인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한덕수는 즉각 물러나라

  •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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