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구사대 이수기업 폭력사건 진상조사단][노동위][취재요청서] 폭력적인 노무관리로 이수기업 하청노동자 해고하고 탄압한 현대차 규탄 기자회견 / 2025. 8. 6.(수) 12:30, 현대차 양재동 본사 앞

  • 2025-08-05
  • 8
  • 일반게시판

    수신: 각 언론사 사회부
    발신: 현대차 이수기업 구사대 폭력 진상조사단, 시민사회노동단체 등(문의 : 김상은 진상조사단 공동단장, 민변 노동위원회 부위원장 02-522-7284, 명숙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상임활동가)
    제목: [취재요청] "2025년에 구사대 폭력이 웬말인가"-폭력적인 노무관리로 이수기업 하청노동자 해고하고 탄압한 현대차 규탄 기자회견( 8/6 오후12시반, 현대차 양재동 본사 앞)
    날짜: 2025. 08.05. (총 3쪽)

 
“2025년에 구사대 폭력이 웬말인가”
- 폭력적인 노무관리로 이수기업 하청노동자 해고하고 탄압한 현대차 규탄 기자회견 


일시·장소 : 2025. 08. 06(수) 12:30, 현대차 양재동 본사 앞


주최 : 현대차 이수기업 구사대폭력 진상조사단 등 시민사회노동단체


 
1. 취지와 목적
지난 3월과 4월에 현대차 울산공장 앞에서 벌어진 현대차 보안운영팀(구사대)이 해고된 이수기업 하청노동자들과 연대자들을 폭행해 진상조사단이 꾸려져 7월에 진상보고회가 열린 바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총구를 들이민 윤석열 정부가 물러난 현재에도 공장에서는 폭력적으로 노동자들의 권리를 빼앗는 현실이 참담합니다. .
 더이상 공장 앞에서 민주주의와 인권이 멈추어서는 안됩니다. 더구나 현대차는 글로벌 기업으로 국제노동기준에 따라 노동자의 인권을 준수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수기업 노동자들이 불법파견 소송에서 승소하자 마자 집단해고한 것도 모자라, 윤석열 퇴진광장에서부터 불고 있는 연대의 기운이 이수기업 고용승계 싸움에도 이어지자 이를 막고자 연대자들에게까지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이에 현대차 구사대 이수기업 폭력사건 진상조사단(이하 진상조사단)이 밝힌 폭력의 현상과 구조에 따라 개선을 제안하였습니다. 우리 시민사회는 현대차 본사 앞에서 불법파견과 부당해고 그리고 구사대 폭력을 근절하고자 현대차에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8월 6일 12시반 양재동 현대차 본사에서하고자 합니다.  
민주주의와 인권의 사각지대가 된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노골적 감시와 차별, 폭력이 사라질 수 있도록 시민사회는 고소장을 접수한 후 이와 관련해 현대차의 권고 이행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진상조사단의 현대차 요구사항
1) 현대차는 관련 대법원판결(대법원 2022다224290판결, 대법원 2022다217728 판결)에 따라 이수기업 해고자들을 즉각 직접 고용할 것
 2) 2003. 8. 11.자 확약서에 따라 이수기업 해고자들을 근로조건 저하없이 즉각 고용승계할 것
3) 이 사건 폭력사태에 대한 대표이사의 사과 및 재발방지를 약속할 것
4) 이 사건 폭력사태 책임자들을 즉각 해고하고, 폭력행위 가담자들에 대한 징계처분을 단행할 것
5) 보안운영팀의 구사대 운영을 즉각 중지할 것
6) 현대차는 노조에게 보안운영팀의 운영실태를 보고할 것, 구사대 운영 금지 및 위반시 회당 10억의 위약벌부과를 내용으로 하는 단체협약을 체결할 것
7) 이 사건 폭력사태 피해자들에 대해 손해를 배상할 것



 

2. 기자회견 개요
제목 : “2025년에 구사대 폭력이 웬말인가” 폭력적인 노무관리로 이수기업 하청노동자 해고하고 탄압한  현대차 규탄 기자회견 
일시 장소 : 2025. 08.06 (수) 12:30 / 현대차 양재동 본사 앞
공동 주최 : 현대차 구사대 이수기업 폭력사건 진상조사단, 시민사회노동단체
순서




[사회] 명숙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현대차 이수기업 구사대폭력 진상조사단)
발언1. 노조 활동의 피해 증언  
발언2. 피해자 발언 (부상자)  
발언3. 고소장 내용 발언 : 김상은 진상조사단장
발언4. 고용승계와 불법파견 유지 수단으로서 구사대폭력 : 유태영 변호사
발언5.  국제인권기준에 비춘 현대차 고용과 노무관리 문제 (유럽공급망실사법, 유엔 사회권 등) : 이선민 변호사
발언6. 규탄발언 박득훈 목사
발언7. 현대차 규탄 및 요구안 발표: 블랙리스트이후 정윤희 디렉터 
발언8.  이수기업 해고노동자들의 입장 발표 : 안미숙 해고자 대표







 

3. 귀 언론사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