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범시민대회 추진위][보도협조] 기자회견_광복 80년, 광장시민의 행진 가로막고 민주주의 훼손한 ‘국민주권정부’의 공권력 남용 규탄한다! / 2025. 8. 20.(수) 10:00, 용산 대통령실 앞(전쟁기념관 앞)

  • 2025-08-20
  • 7
  • 일반게시판



수    신 




각 언론사 정치부·사회부 





발    신




광복 80년 평화‧주권‧역사정의 실현 8.15범시민대회 추진위원회 (담당 : 자주통일평화연대 정책홍보실장 황남순)





제    목




[보도협조] 기자회견_ 광복 80년, 광장시민의 행진 가로막고 민주주의 훼손한 ‘국민주권정부’의 공권력 남용 규탄한다!





날    짜




2025. 08.19. (총 2쪽)









[보도협조][기자회견]


광복 80년, 광장시민의 행진 가로막고 민주주의 훼손한 ‘국민주권정부’의 공권력 남용 규탄한다!


일시: 2025년 8월 20일(수) 오전 10시


장소: 용산 대통령실 앞(전쟁기념관 앞)


주최: 광복 80년 평화‧주권‧역사정의 실현 8.15범시민대회 추진위원회



1. 취지



8.15범시민대회 추진위원회는 8월 15일 숭례문 앞에서 ‘광복 80년 평화‧주권‧역사정의 실현 8.15범시민대회’를 마치고 밤 9시에 행진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데 행진을 시작하자마자 경찰차량이 주최 측의 행진 방송차량을 막아서며 행진을 지속적으로 방해하더니, 급기야 경찰병력으로 행진 전체를 막아 세우고 차벽까지 설치하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신고된 행진경로는 숭례문R-한은R-을지로1R-안국R-서머셋호텔 북측- 일본, 미국대사관 방향이었습니다. 행진 경로 중 일본대사관 인근이 제한통보되어 가처분신청하였으나 기각되었고 주최 측은 가처분 결과에 따라 일본대사관 100미터 전 지점에서 행진을 마무리할 예정임을 경찰 측에 전달하였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광화문 광장에서 대통령이 참가한 ‘빛의 임명식’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며 행진 출발 지점인 남대문에서부터 경찰 차량으로 행진차량을 가로막으며 행진을 방해했고, 이후 한국은행 사거리, 을지로 입구, 광교 사거리, 종로 1가 사거리에서 대규모 병력과 함께 심지어 독재정권의 집회시위자유 훼손의 상징인 차벽까지 설치하여 행진을 집요하게 차단하였습니다.




‘빛의 혁명’으로 들어선 정부가, 빛의 혁명의 주역인 국민으로부터 ‘임명장’을 받는 국민임명식을 진행하던 그 시각에, 공권력은 광화문 행사장에 영향을 미칠만한 위치도 아닌 남대문에서부터 행진을 의도적으로 지체시키고 행진참가자들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은 민주주의의 심각한 훼손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신속히 사과해야 할 경찰은 ‘행진 참가자들이 경로를 이탈하여 행진을 제한하였다’는 식의 거짓 주장을 언론에 유포시키며 시민사회와 참가자들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이에 8.15추진위는 15일 저녁 광장 시민들의 민주주의가 짓밟힌 엄중한 사태를 규탄하고 부적절한 공권력 집행에 대한 사과와 조치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8월 20일(수) 오전 10시, 대통령실 앞에서 개최하고, 관련한 법률 소견서와 서한을 대통령실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귀 언론사의 취재와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2. 개요



제목 : 광복 80년, 광장시민의 행진 가로막고 민주주의 훼손한 ‘국민주권정부’의 공권력 남용 규탄한다!




일시 : 2025년 8월 20일(수) 오전 10시 





장소 : 용산 대통령실 앞(전쟁기념관 앞)




주최 : 광복 80년 평화·주권·역사정의 실현 8.15범시민대회 추진위원회 




프로그램 (사회) 안지중 8.15범시민대회 추진위 공동집행위원장(자주통일평화연대 공동집행위원장)






발언1 이홍정 상임대표(자주통일평화연대 상임대표 의장)




발언2 윤복남 상임대표(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




발언3 이나영 상임대표(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공동대표)




발언4 함재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통일위원장




기자회견문 낭독 정영이 상임대표(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회장), 최휘주 상임대표(진보대학생넷 전국대표)




서한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