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구사대 이수기업 폭력사건 진상조사단][노동위][취재요청서] 현대차 구사대 이수기업 해고노동자 폭력사태 진상조사 및 고소고발 기자회견 / 2025. 8. 21.(목) 11:0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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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 재 요 청



- 수신: 언론사 사회부⋅법조 및 인권 담당


- 발신:현대차 구사대 이수기업 폭력사건 진상조사단(단장: 민변 노동위원회 부위원장 김상은 070-5176-8169, 불안정노동철폐연대 상임활동가 김혜진)


- 제목:현대차 구사대 이수기업 해고노동자 폭력사태 진상조사 및 고소고발 기자회견






진상조사단, 현대차와 경찰을 상대로 고소고발 진행



현대차 구사대 이수기업 해고노동자 폭력사태 진상조사 및 고소고발 기자회견



- 일시 및 장소: 2025년 8월 21일(목) 오전 11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내에서 수출용 차량 이송 업무를 담당하던 사내하청 업체 이수기업의 노동자들은 현대차를 상대로 한 불법파견 소송 결과 일부 노동자들이 2024년 대법원에서 불법파견을 인정받았습니다. 이수기업의 업무 자체가 불법파견으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현대차는 2024년 9월 이수기업을 폐업하고 노동자 34명 전원을 정리해고했습니다.

 
이수기업 해고자들은 집단해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앞에서 2025년 3월 13일~14일, 4월 18일~19일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두 번의 집회에서 현대자동차 보안운영팀 소속 직원들(구사대)이 천막을 강탈했으며, 연대시민을 포함한 집회 참가자들에게 폭력을 행사해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

 
이에 인권단체, 노동단체, 변호사단체는 “현대차 구사대 이수기업 폭력사건 진상조사단”(이하 진상조사단)을 구성해 두달 간 조사를 진행해 지난 7월 23일, 국회에서 진상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그 이후 조사단은 현대차의 구사대와 책임자들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과, 특수폭행,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고소했으며, 폭력을 방조하고 동조하며 집회의 권리를 침해한 울산지방경찰청장과 울산북부경찰서장 및 현장에 출동한 경찰들을 울산지방검찰청에 직무유기로 고소한 바 있습니다.

 
진상조사단은 현대차와 경찰의 폭력행위에 대해 책임자에 대한 처벌과 재발방지대책을 엄중히 요구하며, 아래와 같이 기자회견을 갖고자 합니다.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기자회견 개요]

 
제목 : 현대차 구사대 이수기업 해고노동자 폭력사태 진상조사 및 고소고발 기자회견
날짜 : 2025년 8월 21일(목) 오전 11시
장소 :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
주최 : 현대차 구사대 이수기업 폭력사건 진상조사단(공권력감시대응팀,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 백기완노나메기재단, 블랙리스트 ‘이후’, 비정규노동자의집 꿀잠,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 스튜디오 알, 영등포산업선교회,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기자회견 진행]

 

사회 : 랑희(인권운동공간 활 활동가)
3/13, 4/18에 발생한 폭력사안의 성격과 문제점 : 김상은 공동조사단장
현대차 구사대의 문제점과 고소의 핵심 내용 : 이선민변호사
현대차 구사대 폭력사태에서 경찰 대응의 문제점과 고소의 핵심 내용 : 강솔지 변호사
이수기업 불법파견과 해고노동자 문제 : 신하나 변호사
울산지역 노동자와 시민사회의 요구 : 조창민 민주노총 울산본부 수석부본부장
현장노동자의 요구 : 이수기업 김종찬 해고노동자
진상조사단의 요구 : 김혜진 공동진상조사단장

 

 

현대차 구사대 이수기업 폭력사건 진상조사단

공권력감시대응팀,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 백기완노나메기재단, 블랙리스트 ‘이후’, 비정규노동자의집 꿀잠,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 스튜디오 알, 영등포산업선교회,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