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6_민변노동위_성명_아리셀 참사 판결을 경영자의 '패가망신'으로 표현하고 '간첩 사건'에 비교한 우재준 의원은 즉각 발언을 철회하고 희생자와 유가족 앞에 사죄하라!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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