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바로잡기공동행동][소수자인권위][취재요청] 안창호 사퇴 촉구 범시민사회 기자회견 "24주년 국가인권위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위원장. 안창호는 위원장직에서 당장 사퇴하라" 2025. 11. 25.(화) 오전 10시, 국가인권위원회 앞

  •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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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바로잡기공동행동][소수자인권위][취재요청] 

안창호 사퇴 촉구 범시민사회 기자회견

"24주년 국가인권위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위원장. 안창호는 위원장직에서 당장 사퇴하라"

2025. 11. 25.(화) 오전 10시, 국가인권위원회 앞

  인권과 정의를 위해 애쓰시는 귀 언론사에 평화의 인사를 전합니다. 오는 11월 25일, 국가인권위원회 설립 24주년을 맞습니다. 당시 국가인권위원회는  국제사회의 인권기구 설립에 대한 권고와 시민사회단체의 지속적인 요구 끝에 독립된 중앙행정기관으로서 실질적 인권보장을 위하여 세워졌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설립취지에 무색하게, 국가인권위원회는 역사상 최악의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국가인권위원장 안창호씨가 있습니다. 안창호씨의 만행은 단순히 인권위원장으로서 그 역할을 방기하거나 소극적으로 대응한다는 것을 넘어서, 적극적으로 인권에 반하는 차별·혐오를 선동하고, 내부 탄압을 통해 국가인권위원회를 와해시키고, 12.3 내란을 비호하며 권력에 굴종했다는 점에서 그 심각성이 타의추종을 불허합니다. 국가인권위원회의 후퇴는 전 사회 인권기준의 후퇴로 이어질 수 있기에 심각한 것입니다. 국제 인권기준을 한국에 어떻게 이행하게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국가인권기구가 특정 정치적 편향과 자신의 개인적 종교적 신념으로 인권기준을 후퇴시키고 있기에 안창호씨가 있는 한 인권위의 후퇴는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국가인권위원회 내부에서는 과장급 공무원들을 시작으로 안창호씨에게 사퇴를 실명으로 요구하기에 이르렀고, 송두환·최영애·안경환 전 국가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전직 국가인권위원회 간부 28명은 어제(19일) 국가인권위원장 안창호씨와 상임위원 김용원씨의 사퇴 촉구 성명을 내었습니다. 단 하루도 안창호씨를 국가인권위 위원장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국가인권위원회 내∙외부 관계자들의 절박한 외침입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본래 우리 사회 중요한 인권사안에 대한 연구 용역, 설문조사, 공동조사, 진정사건에 대한 권고 등 시민사회와 유기적인 관계를 맺어오며 우리 사회의 인권 신장에 기여해왔습니다. 그렇기에 누구보다도 국가인권위원회의 정상화를 바라는 절박한 마음으로,  2025. 11. 25.(화) 오전 10시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노동·여성·장애·이주민·종교·성소수자 등 시민사회 모든 분야의 단체들이 모여, 국가인권위원회의 퇴행을 규탄하고 안창호씨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안창호 사퇴 촉구 범시민사회 기자회견 "24주년 국가인권위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위원장. 안창호는 위원장직에서 당장 사퇴하라" 2025. 11. 25.(화) 오전 10시 국가인권위원회 ●주관 :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 ●주최: 각 분야별 시민인권단체(11. 24.(월) 확정 예정) ●사회 : 최새얀(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발언
  • 장애, 여성, 성소수자 등 각 인권분야에서의 인권위 만행 규탄 발언(섭외중)
  • 기자회견문 낭독
●안창호 사퇴 촉구 퍼포먼스 예정 ※ 발언자 및 주제는 11. 24.(월) 확정되어 재배포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