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소수자인권위][공동 보도자료]안창호 사퇴 촉구 범시민사회 기자회견 "24주년 국가인권위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위원장. 안창호는 위원장직에서 당장 사퇴하라"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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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게시판
국가인권위 바로잡기 공동행동
| 수 신 | 각 언론사 정치부·사회부 담당 |
| 발 신 |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 (담당: 나현필 010-5574-8925 최새얀070-5176-8163 fix.nhrc@gmail.com, ) |
| 제 목 | [보도자료]안창호 사퇴 촉구 범시민사회 기자회견 "24주년 국가인권위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위원장. 안창호는 위원장직에서 당장 사퇴하라" |
| 날 짜 | 2025-11-25 (총 5쪽) |
| 보 도 자 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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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사퇴 촉구 범시민사회 기자회견 "24주년 국가인권위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위원장. 안창호는 위원장직에서 당장 사퇴하라" 2025. 11. 25.(화) 오전 10시, 국가인권위원회 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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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지와 목적
- 인권과 정의를 위해 애쓰시는 귀 언론사에 평화의 인사를 전합니다.
- 오는 11월 25일, 국가인권위원회 설립 24주년을 맞습니다. 당시 국가인권위원회는 국제사회의 인권기구 설립에 대한 권고와 시민사회단체의 지속적인 요구 끝에 독립된 중앙행정기관으로서 실질적 인권보장을 위하여 세워졌습니다.
- 그러나 이러한 설립취지에 무색하게, 국가인권위원회는 역사상 최악의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국가인권위원장 안창호씨가 있습니다. 안창호씨의 만행은 단순히 인권위원장으로서 그 역할을 방기하거나 소극적으로 대응한다는 것을 넘어서, 적극적으로 인권에 반하는 차별·혐오를 선동하고, 내부 탄압을 통해 국가인권위원회를 와해시키고, 12.3 내란을 비호하며 권력에 굴종했다는 점에서 그 심각성이 타의추종을 불허합니다.
- 국가인권위원회의 후퇴는 전 사회 인권기준의 후퇴로 이어질 수 있기에 심각한 것입니다. 국제 인권기준을 한국에 어떻게 이행하게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국가인권기구가 특정 정치적 편향과 자신의 개인적 종교적 신념으로 인권기준을 후퇴시키고 있기에 안창호씨가 있는 한 인권위의 후퇴는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이에 국가인권위원회 내부에서는 과장급 공무원들을 시작으로 안창호씨에게 사퇴를 실명으로 요구하기에 이르렀고, 송두환·최영애·안경환 전 국가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전직 국가인권위원회 간부 28명은 어제(19일) 국가인권위원장 안창호씨와 상임위원 김용원씨의 사퇴 촉구 성명을 내었습니다. 단 하루도 안창호씨를 국가인권위 위원장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국가인권위원회 내∙외부 관계자들의 절박한 외침입니다.
- 국가인권위원회는 본래 우리 사회 중요한 인권사안에 대한 연구 용역, 설문조사, 공동조사, 진정사건에 대한 권고 등 시민사회와 유기적인 관계를 맺어오며 우리 사회의 인권 신장에 기여해왔습니다.
- 그렇기에 누구보다도 국가인권위원회의 정상화를 바라는 절박한 마음으로, 2025. 11. 25.(화) 오전 10시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노동·여성·장애·이주민·종교·성소수자 등 시민사회 모든 분야의 단체들이 모여, 국가인권위원회의 퇴행을 규탄하고 안창호씨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다.
-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개요
안창호 사퇴 촉구 범시민사회 기자회견
"24주년 국가인권위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위원장.
안창호는 위원장직에서 당장 사퇴하라"
2025. 11. 25.(화) 오전 10시 국가인권위원회
●주관 :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
●주최: 75개 인권시민사회단체
●사회 : 김덕진(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 천주교인권위원회)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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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5.
- 11. 25.
- 인권위에 대한 결정을 재고하고 특별심사 절차를 재개할 것;
- 검토 결과 및 결정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
- “A”등급 인증이 형식적 절차나 개혁 약속이 아닌, 파리원칙의 실질적 준수를 반영해야 함을 재확인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