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쿠팡만들기공동행동][보도자료] 반노동 반사회 범죄기업 쿠팡 규탄 노동자 시민 공동행동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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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게시판
“살인경영 끝내라” 쿠팡 본사 앞 노동자·시민 공동행동
유가족 “산재 은폐·사과 부재”…김범석 엄정 수사 요구
쿠팡 노동자 “정보유출 여파 노동자에게 전가, 은폐 구조반복”
쿠팡은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비용으로 취급하며 과로·산재·노동권 침해를 구조적으로 반복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쿠팡은 법망을 피해가며 책임을 회피해 왔으며 국회와 정부 또한 이를 방치해 왔습니다. 이에 민주노총과 시민사회는 29일 오전 쿠팡 본사 앞에서 ‘반노동 반사회 범죄기업 쿠팡 규탄 노동자 시민 공동행동’을 열고, 과로·산재·노동권 침해와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총체적 기업 범죄로 규정하며 김범석 의장의 책임 있는 사과와 국회 출석, 엄정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공동행동(기자회견) 개요
- 일시 장소 : 12/29(월) 오전 11시, 쿠팡 본사
- 제목 : 반노동·반사회 범죄기업 쿠팡 규탄 노동자·시민사회 공동행동 기자회견
- 규탄발언
- 사회 : 민주노총 전호일 대변인
- 영등포산업선교회 손은정 목사
- 유가족 발언 (고 박현경님 유족, 고 장덕준님 유족, 고 최성낙님 유족, 고 오승용님 유족)
-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 최효 사무장
-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조 경기지부 쿠팡 일산지회 성락경 부지회장
- 참여연대 양창영 민생희망본부 본부장
-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
- 규탄행동 : 스티커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