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취재요청] 영풍석포제련소 환경오염 및 인권침해에 대한 유엔 인권이사회 특별절차 진정 기자회견 / 일시 : 1월 27일(화) 13시 40분, 장소 : 국회 소통관

  • 2026-01-26
  • 3
  • 일반게시판
 

[취재요청]

영풍석포제련소 환경오염 및 인권침해에 대한

유엔 인권이사회 특별절차 진정 기자회견

일시: 2026년 1월 27일(화) 13;40 / 장소: 국회 소통관

      1. 취지
  • 영남지역 1,300만 주민의 식수원인 낙동강 최상류에 위치한 영풍이 운영하는 석포제련소는 약 55년간 수백 건의 환경법 위반과 대기, 토지, 수질의 오염 등 환경오염으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음. 정부당국의 토지정화명령 등도 이행하지 않고 있으며, 조업금지명령 등에 대해서는 소송 등을 통해 지연을 시키고 있음. 
  • 뿐만 아니라 석포제련소에서 일한 노동자들이 질병을 얻거나 사망하는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음. 특히 석포제련소가 미치는 위험에 대해서는 통합적인 조사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풍 관계자들에 대한 제대로 된 수사와 처벌은 이뤄지지 않고 있음.
  • 환경단체와 인근 지역 주민들은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환경오염과 인권침해의 중단을 위해 석포제련소의 이전 및 폐쇄를 요청하고 있지만, 경상북도에서 구성된 TF의 논의는 지지부진한 상황임.
  • 유엔 기업과 인권 실무그룹 위원장은 지난 2025년 11월 2일 영풍 석포제련소를 비공식 방문하고 오염실태와 인근 지역 주민들, 산업재해 피해 노동자의 입장을 청취한 사실이 있음. 
  • 이에 주민들과 관련 단체들은 석포제련소의 방치가 국제인권기준에 반한다는 점을 확인받고 영풍과 대한민국에 대책을 촉구하기 위해서 유엔 인권이사회 특별절차에 진정서를 접수하고자 함.
  2. 기자회견 개요  
    • 제목: 영풍석포제련소 환경오염 및 인권침해에 대한 유엔 인권이사회 특별절차 진정 기자회견
    • 일시 장소: 2026년 1월 27일(화) 13:40, 국회 소통관
    • 주최: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실, 낙동강 상류 환경피해 주민대책위원회, 영풍제련소봉화군대책위원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환경보건위원회
    • 순서
      • 소개의원 발언: 강득구 의원실
      • 진정서 개요: 민변 환경보건위원회 발언 
      • 참가자 발언1: 영풍제련소봉화군대책위원회 발언
      • 참가자 발언2: 안동환경운동연합 발언
 
    • 문의: 서채완 변호사(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차장, 02-522-7284)
※ 순서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3. 귀 언론사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