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전체 30,650
#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13704 활동 [민변의 인터뷰] 주기자가 걸어온 길, 그리고 걸어가야할 길-주진우 기자 인터뷰 2012.04.03 0
13706 DSC05811.JPG 2012.04.03 0
13705 DSC05810.JPG 2012.04.03 0
16185 활동 [논평] 검사의 여기자 성추행 사건 본질을 왜곡한 대한변협 공보이사 논평은 지극히 부적절하다. 2012.04.02 0
16186 20120402_[논평] 대한변협 부적절 논평.pdf 2012.04.02 0
21050 공지사항 [안내/마감] 민변 2012년 로스쿨 변호사 연수 프로그램 지원자 선발 과정 안내 2012.04.02 0
21048 공지사항 민변 25차 총회 안내_5. 19.(토)~20.(일)/충주 건설경영연수원 2012.04.02 0
21049 회원공지_IMG_8934.JPG 2012.04.02 0
15826 성명·논평 [성 명] 헌법유린, 반인권 범죄인 민간인 불법사찰에 대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이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야 한다. 2012.03.30 0
15827 [성 명] 헌법유린, 반인권 범죄인 민간인 불법사찰에 대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이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야 한다.pdf 2012.03.30 0
15824 성명·논평 [성명서] 고용노동부는 전국공무원노조 설립신고에 대한 해괴한 망동을 즉각 중단하라! 2012.03.30 0
15825 120330_성명서_공무원노조설립신고.pdf 2012.03.30 0
13703 0320-5.jpg 2012.03.29 0
13702 0320-4.JPG 2012.03.29 0
13701 0320-3.JPG 2012.03.29 0
13700 0320-2.jpg 2012.03.29 0
13699 0320-1.JPG 2012.03.29 0
13698 0320-6.JPG 2012.03.29 0
13697 활동 [민변의 활동] 법률가단체들, 공정방송 쟁취를 위한 언론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하다. 2012.03.29 0
13690 활동 [민변의 활동] 희망비행기 및 강정마을 참가 기사 2012.03.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