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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33742 161109 즉시항고기각결정 관련 논평 2016.11.09 0
33737 성명·논평 [민변][보도자료]「대통령의 중대범죄와 퇴진 그리고 그 이후 헌정질서의 검토와 모색 토론회」 개최 2016.11.09 0
33738 [민변][보도자료]대통령의 중대범죄와 퇴진 그리고 그 이후 헌정질서의 검토와 모색 토론회 2016.11.09 0
33732 성명·논평·자료 [민변][논평] 검찰은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의 공범인 재벌들을 철저히 수사하라. 2016.11.08 0
33733 [민변][논평] 검찰은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의 공범인 재벌들을 철저히 수사하라 2016.11.08 0
33728 활동 '대통령의 중대범죄와 퇴진 그리고 그 이후 헌정질서의 검토와 모색' 토론회 개최 2016.11.08 0
33729 Empty_book 2016.11.08 0
33724 성명·논평·자료 [민변][논평] 지금은 헌법상 집회의 자유가 최대한 보장되어야 할 시기이다. 경찰은 금지통고를 당장 철회하라. 2016.11.04 0
33725 [민변][논평] 지금은 헌법상 집회의 자유가 최대한 보장되어야 할 때이다. 경찰은 금지통고를 당장 철회하라 2016.11.04 0
33719 성명·논평·자료 [민변][논평] 박근혜 대통령은 사퇴하고, 별도의 특검법을 통한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라 2016.11.04 0
33720 [민변][논평] 박근혜 대통령은 사퇴하고, 검찰은 봐주기식 수사가 아닌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라 2016.11.04 0
33718 [민변][논평] 박근혜 대통령은 사퇴하고, 검찰은 봐주기식 수사가 아닌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라 2016.11.04 0
33848 공지사항 [11월 회원월례회(윤리연수)] 권석천 논설위원 초청강연 '불신받는 사법, 개혁은 가능한가' / 11. 24.(목) 19:00, 민변 2016.11.03 0
33714 성명·논평 [민변][논평] 검찰은 봐주기 수사로 꼬리자르기의 들러리가 되려는가? 최순실, 안종범에 대한 뇌물죄 적용 누락을 비판한다. 2016.11.03 0
33715 161103 [논평] 검찰은 봐주기 수사로 꼬리 자르기의 들러리가 되려는가 2016.11.03 0
33708 성명·논평·자료 [민변][성명] 헌법유린 헌정파괴 박근혜 대통령은 퇴진하라! 2016.11.03 0
33710 [민변][성명] 헌법유린 헌정파괴 박근혜 대통령 퇴진 161103 (최종) 2016.11.03 0
33709 단체컷 2016.11.03 0
33705 성명·논평·자료 [민변 국제통상위][성명] 정부는 론스타 국제중재 실체를 즉시 공개하라 2016.11.03 0
33706 [민변 국제통상위][성명] 론스타 국제중재 실체 공개 161103 2016.11.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