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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39 기자회견 사진 5 2024.08.24 1
59838 기자회견 사진 4 2024.08.24 1
59837 기자회견 사진 3 2024.08.24 1
59836 기자회견1 2024.08.24 1
59835 기자회견 사진 2 2024.08.24 1
59834 기자회견 사진 1 2024.08.24 1
59827 성명·논평·자료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대책위원회][공동성명] 이익 앞에선 두려울 것도, 거칠 것도 없었던 에스코넥·아리셀의 탐욕과 국가의 총체적 부실이 낳은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범죄자들을 즉각 구속하고 엄중하게 죗값을 물어라 2024.08.24 1
59829 20240823_아리셀대책위 2024.08.24 1
59828 성명_240823_경찰,_고용노동부_수사_결과_발표에_대한_입장 2024.08.24 1
59825 MMRC20240821[소수자인권위][성명] 이동환 목사에 대한 기독교 대한감리회의 정직 2년 무효확인에 대한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6민사부의 각하 판결을 규탄한다 2024.08.23 1
59821 성명·논평·자료 [소수자인권위][성명] 이동환 목사에 대한 기독교 대한감리회의 정직 2년 무효확인에 대한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6민사부의 각하 판결을 규탄한다 2024.08.23 1
59822 소수자위 2024.08.23 1
59816 성명·논평·자료 [노동위원회][공동보도자료] 에스코넥-아리셀 참사, 삼성의 책임 촉구 기자회견 / 2024. 8. 23.(금) 10:30, 서초동 삼성전자 본관 정문 2024.08.23 1
59817 20240823_기자회견 2024.08.23 1
59815 M20240822_논평_“현직 대통령의 배우자가 고가의 명품 가방을 받아도 자유로운 나라”,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의 무혐의 결론은 법리상 전혀 납득할 수 없는 명백하게 부당한 판단이다. 2024.08.23 1
59806 성명·논평·자료 [논평] “현직 대통령의 배우자가 고가의 명품 가방을 받아도 자유로운 나라”,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의 무혐의 결론은 법리상 전혀 납득할 수 없는 명백하게 부당한 판단이다. 2024.08.23 1
59807 240822_논평 2024.08.23 1
59801 활동 [민변][국제연대위][보도협조] 로힝야 학살 7주기 미얀마 군부 규탄 기자회견 및 추모제 개최 (2024. 8. 23.(금), 10:30 & 14:00) / 2024. 8. 22.(목) 2024.08.22 1
59803 보도협조_로힝야 학살 7주기 기자회견 및 희생자 추모 천도제 개최_20240823 2024.08.22 1
59802 로힝야-학살-7주기-기자회견_-추모제-001 (1) 2024.08.2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