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전체 30,650
#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52388 20220624_노동위 2022.06.24 1
52387 20220624_민변노동위_논평_윤석열 정부의 노동시장 유연화는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재탕이다! -고용노동부장관의 “노동시장 개혁 추진방향” 발표에 부쳐- 2022.06.24 1
52379 성명·논평·자료 [공동 보도자료]<코로나19, 추모와 기억을 위한 국가인권위 진정 기자회견> 공적 추모와 애도, 국가는 없었다. 2022.06.24 1
52384 '공적 추모와 애도, 국가는 없었다._발언사진포함 2022.06.24 1
52380 코인넷 추모와 애도 기자회견 공동 보도자료 2022.06.24 1
52377 M20220623_보도자료_국제시민사회, 유엔 사무총장에 차기 유엔인권최고대표 선출에 대한 공개서한 발송_썸네일 (2) 2022.06.24 1
52372 M20220623_보도자료_국제시민사회, 유엔 사무총장에 차기 유엔인권최고대표 선출에 대한 공개서한 발송 2022.06.24 1
52360 성명·논평·자료 [보도자료] 국제시민사회, 유엔 사무총장에 차기 유엔인권최고대표 선출에 대한 공개서한 발송 2022.06.24 1
52357 성명·논평·자료 [노동위][공동성명] 노동조합 탄압 및 노조간부 부당 해고한 금융사 규탄한다! 2022.06.23 1
52358 220623_공동성명_금융노조_탄압_및_노조_간부_부당해고하는 2022.06.23 1
52353 성명·논평·자료 [민생위][논평]윤석열 정부는 다주택자에 대한 꼼수·청탁 감세를 중단하라. 2022.06.23 1
52355 2022. 6. 23. 민생위 논평 2022.06.23 1
52354 M20220623[논평]윤석열 정부는 다주택자에 대한 꼼수·청탁 감세를 중단하라. 2022.06.23 1
52347 성명·논평·자료 [논평] 경찰을 정치권력에 종속시킬 것이 아니라 경찰권 분산과 민주적 통제방안에 대한 공론화가 바른 길이다 2022.06.23 1
52350 M20220622_논평_경찰을 정치권력에 종속시킬 것이 아니라 경찰권 분산과 민주적 통제방안에 대한 공론화가 바른 길이다 2022.06.23 1
52349 M20220622_논평_이미지 2022.06.23 1
52345 성명·논평·자료 [노동위][쿠팡 대책위 성명]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에 대해 쿠팡의 책임을 분명히 한 고용노동부의 기소의견 송치를 환영한다. 2022.06.22 1
52341 성명·논평·자료 [코로나19 인권대응네트워크][공동 취재요청] <코로나19, 추모와 기억을 위한 국가인권위 진정 기자회견> 공적 추모와 애도, 국가는 없었다. / 2022. 6. 23.(목) 10:30, 국가인권위원회 앞 2022.06.22 1
52343 20220622_취재요청서 2022.06.22 1
52342 pressrelease 2022.06.2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