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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43824 2019 민변 송년회 2019.11.12 0
43820 성명·논평·자료 [공동성명] 패스트트랙 법안은 개혁의 최저선, 원칙없는 타협에 정치개혁, 검찰개혁 훼손 안된다. 2019.11.12 0
43821 20191112_성명 2019.11.12 0
43809 미분류 [디정위][공동 취재요청] 데이터3법 개악중단! 사회적 논의 촉구! 노동시민단체 국회 정론관 공동 기자회견 / 2019. 11. 12.(화) 10:20, 국회 정론관 2019.11.11 0
43817 PI20191111_보도협조요청_데이터3법개악중단국회정론관기자회견개최 2019.11.11 0
43811 성명·논평·자료 [민변 아동위][성명] 대검찰청의 구속 피의자 가족 긴급 생계지원 발표의 법규화를 촉구한다. 2019.11.11 0
43813 IMG_6524 2019.11.11 0
43812 191111_민변아동위_성명_대검찰청의 구속 피의자 가족 긴급 생계지원 발표의 법규화를 촉구한다 2019.11.11 0
43810 title 2019.11.11 0
43807 20191108_민변_공익인권변론센터_논평 2019.11.08 0
43803 성명·논평·자료 [공익인권변론센터][논평]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인종에 따른 선별적 HIV 검사 요구, 10년 만에 국가의 배상책임을 인정한 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 2019.11.08 0
43804 title (2) 2019.11.08 0
43801 성명·논평·자료 [노동위][성명] 공무원 노동자의 정치기본권을 허용하라 2019.11.08 0
43795 미분류 [국제연대위][보도협조] 홍콩 민간인권전선 활동가 방한, 한국-홍콩 민주주의 공동행동 개최 2019.11.08 0
43796 IMG_6359 2019.11.08 0
43791 성명·논평·자료 [민변 세월호참사대응TF][논평] 마지막 기회다. 검찰은 성역 없는 수사로 세월호 참사 책임자를 강력히 처벌하라 2019.11.06 0
43793 20191106_민변세월호TF_논평_마지막 기회다. 검찰은 성역 없는 수사로 세월호 참사 책임자를 강력히 처벌하라 2019.11.06 0
43792 20191106_세월호TF 2019.11.06 0
43787 성명·논평·자료 [사법위] [논평] 리더십을 잃고 표류하는 검찰개혁, 이대로는 안 된다 2019.11.05 0
43789 [사법위][논평]리더십을 잃고 표류하는 검찰개혁, 이대로는 안 된다 2019.11.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