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전체 30,650
#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21335 활동 [공동 논평] 정대세 선수에 대한 시대착오적 고발과 검찰의 사건 배당을 강력하게 규탄한다. 2013.06.21 0
21312 활동 [성 명] 한국일보 경영진은 편집국 폐쇄 조치를 풀고 정상적으로 신문을 발행할 것을 촉구한다. 2013.06.21 0
21818 활동 자원활동가 세번 째 기관방문 '참여연대' 2013.06.20 0
21314 활동 [성명서]박근혜 정부는 집회금지를 중단하고, 새누리당은 쌍용차 회계조작에 대한 국정조사를 즉각 실시하라 2013.06.19 0
21411 미디어 [뉴스레터 93호]최근 한반도 위기상황 인식과 해결 과제 - 이석범 변호사 외 2013.06.18 0
21447 활동 2013. 6. 24.(월) 19:00,저자 초청 민변공부모임 - 심리학자 김태형의 『트라우마 한국사회』 2013.06.17 0
21831 활동 [민변의 활동]민변 통일위 남북경협 법률지원단-남북경협기업 비상대책위원회 업무협약 체결 2013.06.17 0
21826 활동 [민변의 활동]유엔인권옹호자 특별보고관 한국 공식 조사방문에 따른 민변의 대응 활동 2013.06.17 0
21822 활동 [기고]최근 한반도 위기상황 인식과 해결 과제 2013.06.17 0
21338 활동 [소수자인권위] 「전라북도 학생인권조례안」에 관한 의견서 2013.06.17 0
21192 가든하다_moqups_v1 2013.06.17 0
21836 활동 [민변의 활동] 한미SOFA개정 토론회 및 국민연대 발족식 참가 후기 2013.06.14 0
21277 활동 [논 평] 국정원의 정치개입사건에 대해 용두사미에 그친 검찰을 규탄한다. 2013.06.14 0
21179 자료실 평화교류회 2013.06.14 0
21180 1364594803 2013.06.14 0
21318 활동 [성명서] 김정우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장 구속을 강력히 규탄한다! 2013.06.13 0
21439 활동 [6월 월례회]영화감독 정지영(부러진 화살, 남영동1985 등)과의 대화_6. 27.(목) 19시 / 민변 2013.06.13 0
21170 wplogo 2013.06.12 0
21273 활동 [논 평] 원세훈 전 국정원장 기소는 국정원과 검찰에 대한 개혁의 시작일 뿐이다. 2013.06.12 0
21166 group 2013.06.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