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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21766 활동 [특별기고]남북기본합의서의 의미와 6․15, 10․4선언과의 관계_이석범 변호사 2013.08.07 0
21761 활동 미얀마 현지답사를 다녀오고 2013.08.07 0
21300 활동 [성 명] 박근혜 정권의 공무원노조에 대한 설립신고서 반려처분을 개탄한다. 2013.08.07 0
21756 활동 [민변의활동] 법보다 경찰 2013.08.07 0
22210 활동 [기자회견문] 집회통제를 위한 화단설치의 위법성 규탄과 집회의 자유 회복을 위한 시민캠페인 개최 기자회견 2013.08.06 0
21340 활동 [기자회견문] 집회통제를 위한 화단설치의 위법성 규탄과 집회의 자유 회복을 위한 시민캠페인 개최 기자회견 2013.08.06 0
21455 활동 2013. 8. 19.(월) 19:00, 나는 왜 쓰는가. 조지 오웰. 이한중 옮김. 한겨레출판(2010) ,카탈로니아 찬가. 조지 오웰. 오증자 옮김. 민음사(2010) 2013.08.06 0
21303 활동 [성 명] 권영국 변호사에 대한 법원의 영장기각을 환영하며, 집회를 방해하고 과도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경찰과 검찰을 규탄한다. 2013.07.29 0
21477 활동 [보도자료] 대한문 앞 집회의 자유 침해 및 불법체포 경과 2013.07.26 0
22206 활동 [보도자료] 대한문 앞 집회의 자유 침해 및 불법체포 경과 2013.07.26 0
21329 활동 [논 평] 투표시간연장 헌법소원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단, 국민의 선거권행사 실상을 전혀 파악하지 못한 안일한 것이다. 2013.07.26 0
21327 활동 [민생위] [논평] 외환은행 대출금리 조작 사건을 엄벌하고 독립적인 금융소비자보호기구를 신속히 설치할 것을 촉구한다. 2013.07.26 0
21306 활동 [성 명] 대한문 앞 집회를 방해하고, 이에 항의하는 변호사들을 체포한 경찰의 공권력 남용을 강력히 규탄한다. 2013.07.26 0
21331 활동 [논평] 총수에게 면죄부를 주고만, ‘직원 불법사찰, 부당노동행위’ 신세계 이마트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수사결과에 실망을 금하지 않을 수 없다. 2013.07.22 0
21308 활동 [성명] 현대차와 보수 언론은 희망버스 시민들과 노동자들에 대한 공격을 즉각 중단하라 2013.07.22 0
21420 미디어 [뉴스레터 95호] 민변 25년, 그 연대기를 찾아서(3) _ 좌세준 변호사 외 2013.07.18 0
21801 활동 [민변의 활동]제2회 민변 노동법실무교육 이수 후기 2013.07.16 0
21793 활동 [민변의 활동]제102차 국제노동기구 총회 참석기 2013.07.16 0
21782 활동 [고시랑 고시랑]민변 25주년, 그 연대기를 찾아서(3) 2013.07.16 0
21775 활동 [민변의 활동]국정원 대선개입 사건 평가와 공안기구 개혁 토론회 2013.07.16 0